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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누구도 카페 창업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언스페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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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누구도 카페 창업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언스페셜티

[인터뷰 미리보기] * part ② ⋯ "밤을 새면서 로스팅을 했다." * part ③ ⋯ "성공 원인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지 못하던 시절이었다." * part ④ ⋯ "일주일에 5개의 영상을 끊임없이 올려보자는 게 목표였다." * part ⑤ ⋯ "우리는 시장을 리딩해 가는 사람이지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다." * part ⑥ ⋯ "그러면 자연스럽게 매출이 따라온다." * part ⑦ ⋯ "힙한 카페의

By Hyeri Jo
[채널톡] 27명의 고객으로부터 '충격점'을 만들다, 팀스파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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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27명의 고객으로부터 '충격점'을 만들다, 팀스파르타

[인터뷰 미리보기] * part ② ⋯ "27명의 고객들에게 최대한 잘해 보자." * part ③ ⋯ "지금의 차별점도 언젠가는 보통이 될 거다." * part ④ ⋯ "도구의 발전은 늘 부익부 빈익빈을 가져온다." * part ⑤ ⋯ "근데 와우하게는 진짜 중요하다." * part ⑥ ⋯ "많은 생각을 하면 못 달린다." [말한 사람과 묻고 쓴 사람] * 말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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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오늘 먹을 깻잎은 슬리퍼 신고 나가서 살 수 있도록, '미스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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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오늘 먹을 깻잎은 슬리퍼 신고 나가서 살 수 있도록, '미스터아빠'

[인터뷰 미리보기] * part ② ⋯ 내가 오늘 먹을 깻잎은 지금 당장 슬리퍼 신고 나가서 사올 수 있어야 한다.  * part ③ ⋯ 흙을 털어서 봉지에 담아주는 것부터 시작했다. * part ④ ⋯ 진짜와 가짜를 구분해서 데이터를 모을 수 없으면 유통은 절대로 못 한다. * part ⑤ ⋯ 우리는 게임 체인저가 아니라 게임 루저가 될 수도 있었다. * part ⑥ ⋯ 동화되어야 시장에 받아들여진다는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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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매출 300억에서 600억으로, 장인보다 상인 '베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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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매출 300억에서 600억으로, 장인보다 상인 '베리시'

[인터뷰 미리보기] * "무조건 주관을 배제하고 고객이 원하는 걸 줘야 한다." ⋯ part ② * "80억 찍고 내년에 300억 한다니까 다들 말도 안 된다고 했다." ⋯ part ④ * "상류에서 막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엄청 많이 한다." ⋯ part ⑤ * "저는 장인보다는 상인에 가까운 사람이다." ⋯ part ⑥ [말한 사람과 묻고 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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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과 구독의 차이란

후원과 구독의 차이란

어떤 구독은 신념과 가치관 때문에 일어나지만, 어떤 구독은 그냥 본인의 먹고사니즘에 도움이 되니까 일어나기도 한다고 생각한다. 이해관계가 맞아서 일어나는 구독이랄까. 전자는 실질적으로 '후원'에 가까운 거 같다. 뉴스타파 같은 독립 언론, 대안 언론에 사람들이 돈을 보내는 원리다. 저런 매체가 세상에 존재해야 한다는 지지와 응원이 담긴 구독. 후자의 극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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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리의 팟캐스트: 경지에 이른 사람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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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리의 팟캐스트: 경지에 이른 사람의 태도

에드워드 리의 인터뷰. 영어가 짧아서 정확하게 이해한 건진 모르겠지만 대충 요런 내용. 경지에 이른 사람은 이런 태도로 자기 일을 대하는구나 싶었다. * 한국까지 가서 쇼를 찍으면서 켄터키 치킨을 만들고 싶지는 않았다. 지금까지 만든 적 없는 걸 만들기로 했다. * 아웃사이더가 재료를 보는 관점은 문화적 가드레일 속에 있는 사람을 놀라게 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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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의 행적을 조사하며

퍼블리의 행적을 조사하며

어쩌다 보니 퍼블리의 피봇 행보를 트래킹하고 인터뷰를 찾아 읽다가 밤을 꼴딱 샜는데 (벌써 4시 반), 막판의 이 회사는 더이상 '콘텐츠 회사'가 아니었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든다. 참 아이러니하고 콘텐츠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왠지 섭섭해지는 대목이지만, 콘텐츠로 시작한 회사가 SNS, SaaS까지 갔다는 게 너무 경이롭다. 지금 SaaS 회사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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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프로덕트 파는 거 코앞에서 보면서 느끼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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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프로덕트 파는 거 코앞에서 보면서 느끼는 것들

1. 기대치. 채널톡에서 많이 쓰는 말인데 AI 팔 때 이 개념 너무 중요하다. 사람들은 AI에 너무 기대치가 높거나 반대로 너무 기대치가 낮다. 그 편차가 너무 심해서 기대치를 보정하는 작업이 항상 선행돼야 한다. 북미나 일본에 비하면 한국은 기대치가 높아서 문제인듯...? 2. 언어 잘 하는 사람이 AI 잘 쓴다는 건 진짜 진짜다.

By Hyeri Jo
[채널톡] AI 챗봇이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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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AI 챗봇이란 무엇인가요?

💡챗GPT 이후, 모두가 AI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개인적인 용도로도 생성형 AI 툴을 활용하는 일이 흔하고 자연스러워지고 있죠. 하지만 AI와 머신러닝, 딥러닝, LLM 같은 개념들, 많이는 언급되는데, 쉽고도 정확하게 설명하는 콘텐츠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채널톡 콘텐츠팀도 AI가 항상 낯설고 어려운데요. 그래서 시작합니다. CX 업계에서 이해하면 좋을 AI 개념들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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