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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투자 없이 연매출 300억, 알라미를 만든 흑자 DNA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매출 300억 기업 무슨 일이 있어도 깨워주는 악마의 알람 앱, ‘알라미’를 만드는 딜라이트룸은 스타트업 업계에서 ‘부트 스트래핑’의 대표 사례로 여겨지는 회사다. 불황이 닥쳤던 2024년에도 딜라이트룸의 실적은 무려 매출 337억 원에 영업이익 190억 원. 법인 설립 이후 10년간 한 번도 투자를 받지 않고도 만들어낸 단단한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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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매출 300억 기업 무슨 일이 있어도 깨워주는 악마의 알람 앱, ‘알라미’를 만드는 딜라이트룸은 스타트업 업계에서 ‘부트 스트래핑’의 대표 사례로 여겨지는 회사다. 불황이 닥쳤던 2024년에도 딜라이트룸의 실적은 무려 매출 337억 원에 영업이익 190억 원. 법인 설립 이후 10년간 한 번도 투자를 받지 않고도 만들어낸 단단한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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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to the people: How LLMs flip the script on technology diffusionYeskarpathyBZCF | 비즈까페 : 네이버 블로그비즈까페 : 네이버 블로그 비즈카페 번역 덕분에 접한 글. 혁신적 기술은 보통 위에서 아래로 퍼지나, LLM은 그 흐름을 뒤집은 독특한 기술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글. LLM은 그 특성상 일반 개인들에게 주는 효용보다 큰 조직에 주는 효용이 더 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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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글이 일주일만에 만 뷰가 넘었다. 채널 파워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물론 그간 쌓아온 사이트 신뢰도가 높은 편) 광고도 안 돌린 상태에서 이 정도 조회수가 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아서, 약간 반성 중. (베리시 대표님 인터뷰도 이 정도 성과가 났을 텐데, 그때는 아티클 링크가 여러 개라서 추적이 어려웠다) 트렌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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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뭐요? 최근 오픈AI가 ‘MCP’라는 걸 받아들였다는 소식에 IT 업계가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경쟁사 앤트로픽의 표준 수용’, ‘AI 에이전트 쏟아질 것’ 등 기대에 찬 제목의 기사들이 쏟아졌죠. (참고: 오픈AI, 경쟁사 앤트로픽 기술 수용…오픈소스 프로토콜 'MCP' 채택) (참고: "AI 에이전트 쏟아질 것"…오픈AI, MCP 지원에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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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에서 쇼핑하는 미래는 올까 유사 이래 돈은 언제나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흘러들었다. 오프라인의 시대에는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번화가가 중심이었고, 인터넷이 등장한 이후로는 포털과 플랫폼, SNS가 온라인 중심지 역할을 했다. 그리고 챗GPT를 위시한 AI 서비스들이 등장한 지금, 많은 사람들은 트래픽의 중심지가 AI 서비스로 변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정말 그렇다면 엄청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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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맨하탄 한복판에 걸린 한글 간판 오픈 전부터 각종 매체에서 주목했던 그곳! 기사식당의 윤준우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미슐랭에 선정된 첫 번째 식당 '씨 애즈 인 찰리'부터 뉴욕 '기사식당' 오픈 스토리까지 영상에서 모두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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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영상 조차 길어서 더더더 짧아지고 있는 대大도파민의 시대에 여전히 긴글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있다? 뉴스레터 쓰는 사람들, 채널톡 에디터 테나와 트렌드라이트 기묘한님을 모셨습니다! 뉴스레터를 쓰게 된 이유부터 뉴스레터로 돈 버는 방법까지 영상에서 모두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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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국사업체 수는 약 694만 개로 추정.. 전국의 수많은 작은 브랜드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채널톡 팀원들이 고객사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실제 업무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과제들을 직접 체험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콘텐츠 ‘채널삶의현장’을 소개합니다! 첫 체험지는 청각장애인 플로리스트와 함께하는 꽃 구독 서비스, 플립플라워! 그 현장으로 채널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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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이야기의 뒤편 ‘앞으로 양장점 일을 계속 하며 살아야 한다. 하지만 이대로 괜찮은 걸까?’ 1972년 일본의 작은 마을 우베. 야나이 다다시는 큰 의욕 없이 가업인 양장점을 물려받았다. 하지만 갑자기 등장한 ‘도련님’에게 반감을 가진 기존 직원들은 한 명을 제외하고 모두 퇴사했다. 그렇게 시작된 그의 10년은 ‘암흑의 시간’이었다. 이 무기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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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part ⓪ ⋯ 맨하탄 한복판의 한글 간판 * part ① ⋯ 뉴욕의 한식 '레스토랑투어'가 되기까지 * part ② ⋯ 뉴욕에서 '현지화'의 진짜 의미 * part ③ ⋯ 1년간의 준비 과정 * part ④ ⋯ 오픈 이후 마주한 반응들 * part ⑤ ⋯ 팔아먹는 것과 이어가는 것의 차이 * part ⑥ ⋯ 뉴욕 시장의 특징에 대해서 [말한 사람과 묻고 쓴 사람] * 말한 사람: 기사식당(
Notes
베리시를 꼭 인터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건 외적 성과 때문만은 아니었다. 같이 일해보니 실무진이 정말 똑똑하고 열정적이기 때문이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만드는 콘텐츠가 그래서 의미 있다. 툴을 도입하면 반드시 효율적으로 잘 쓰려는 의지가 넘치는 사람들이 있는 조직, 실무자들까지도 남들이 안 하는 수준으로 일하는 조직을 알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기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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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AI 파는 사람들의 이야기 IT 역사상 두 번째로 빠르게 MAU 1억 명을 달성한 서비스, 챗GPT가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2년간 AI는 메가 키워드로 군림했다. 수많은 IT 기업들이 AI 키워드를 선점하기 위해 경쟁했고, 2025년에도 AI의 영향력은 이어질 예정이다. B2B SaaS 스타트업, 채널톡의 실무자인 필자에게도 지난 1년은 단연 ‘AI 세일즈’의 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