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자리'에서 만드는 콘텐츠

Share
'지금 이 자리'에서 만드는 콘텐츠

베리시를 꼭 인터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건 외적 성과 때문만은 아니었다. 같이 일해보니 실무진이 정말 똑똑하고 열정적이기 때문이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만드는 콘텐츠가 그래서 의미 있다. 툴을 도입하면 반드시 효율적으로 잘 쓰려는 의지가 넘치는 사람들이 있는 조직, 실무자들까지도 남들이 안 하는 수준으로 일하는 조직을 알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기자일 때 습득한 뷰까지 겹쳐보면 그 교집합에 '반드시 소개하고 싶은 기업'들이 남는다.

매출 300억에서 600억으로, 장인보다 상인 ‘베리시’
딥다이브 이성은 대표 인터뷰
AI가 상담사 네 명 몫을? 베리시의 FAQ 세팅 따라하기
[채널톡 성공사례] 베리시

Read more

세 번째 SF 출장

세 번째 SF 출장

어제 HF0(유명한 해커 하우스다) 커뮤니티 디너에 다녀왔다. 첫 번째 영어 인터뷰 기사의 인터뷰이였던 파블로를 마주쳐서 반갑게 근황 토크를 했다. 코파운더였던 나다브와는 헤어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로봇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요즘은 영어로 말하는 건 좀 어떠냐고 물었다. How's your English going? 이라고 했던가. 내가 파블로를

By Hyeri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