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자리'에서 만드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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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자리'에서 만드는 콘텐츠

베리시를 꼭 인터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건 외적 성과 때문만은 아니었다. 같이 일해보니 실무진이 정말 똑똑하고 열정적이기 때문이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만드는 콘텐츠가 그래서 의미 있다. 툴을 도입하면 반드시 효율적으로 잘 쓰려는 의지가 넘치는 사람들이 있는 조직, 실무자들까지도 남들이 안 하는 수준으로 일하는 조직을 알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기자일 때 습득한 뷰까지 겹쳐보면 그 교집합에 '반드시 소개하고 싶은 기업'들이 남는다.

매출 300억에서 600억으로, 장인보다 상인 ‘베리시’
딥다이브 이성은 대표 인터뷰
AI가 상담사 네 명 몫을? 베리시의 FAQ 세팅 따라하기
[채널톡 성공사례] 베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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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SF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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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HF0(유명한 해커 하우스다) 커뮤니티 디너에 다녀왔다. 첫 번째 영어 인터뷰 기사의 인터뷰이였던 파블로를 마주쳐서 반갑게 근황 토크를 했다. 코파운더였던 나다브와는 헤어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로봇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요즘은 영어로 말하는 건 좀 어떠냐고 물었다. How's your English going? 이라고 했던가. 내가 파블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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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라는 '애매한 컴포트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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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트업 시장의 근본적 문제에 대한 D2SF 양상환 센터장님의 페이스북 글을 읽었다. Sanghwan Yang한국 스타트업 시장 정말 괜찮은걸까? 작년 NAVER D2SF 북미 투자가 국내 투자를 ‘2배 차이로’ 넘어섰다. NAVER Ventures 투자까지 포함하면 북미 투자 비중은 더 크다. 지금 테이블 위에 올라와 있는 투자 건들도 대다수가 북미다. 1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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