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톡] 뉴요커가 줄서서 먹는 기사식당, 한식 파인다이닝이 아닌 백반으로 승부한 이유 | 스몰톡라운지 KISA 윤준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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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뉴요커가 줄서서 먹는 기사식당, 한식 파인다이닝이 아닌 백반으로 승부한 이유 | 스몰톡라운지 KISA 윤준우 대표

어느 날 맨하탄 한복판에 걸린 한글 간판
오픈 전부터 각종 매체에서 주목했던 그곳!
기사식당의 윤준우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미슐랭에 선정된 첫 번째 식당 '씨 애즈 인 찰리'부터
뉴욕 '기사식당' 오픈 스토리까지 영상에서 모두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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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SF 출장

세 번째 SF 출장

어제 HF0(유명한 해커 하우스다) 커뮤니티 디너에 다녀왔다. 첫 번째 영어 인터뷰 기사의 인터뷰이였던 파블로를 마주쳐서 반갑게 근황 토크를 했다. 코파운더였던 나다브와는 헤어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로봇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요즘은 영어로 말하는 건 좀 어떠냐고 물었다. How's your English going? 이라고 했던가. 내가 파블로를

By Hyeri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