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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스타트업 씬이 늘 잘난 친구들에 의해 돌아가는 건 아니거든요.. 뾰족한 엑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
1. 랭글리 박사가 아닌 라이트 형제에게 투자하려는 사람. 이번 인터뷰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이렇습니다. 정부의 전폭적 후원을 받던 유명 과학자가 아닌,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자전거 가게 운영자가 역사에 남았듯이요. 2. 스타트업 씬은 늘 높은 기업가치, 큰 투자금, 유명 대학 출신 창업자에게만 시선이 쏠립니다. 하지만 외적인 타이틀보다 그 사람 자체에 주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