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벤처투자는 하면 할수록 좋은 기업의 패턴이 보입니다".. 김동환 하나벤처스 대표 인터뷰
- 카투사 시절 친구와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다가 자금 조달의 매력에 빠진 청년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창업에 뜻이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자금 조달 역할을 맡으면서 이 분야에 큰 흥미를 느꼈죠.
- 이후 투자를 체계적으로 배우기 위해 증권사에 들어갔지만, 커리어를 쌓던 중 리만 브라더스 사태를 마주하게 됩니다. 대학생 때 IMF, 30대 초반에 글로벌 금융위기라니요.
- 굵직한 위기를 몸으로 겪으며 투자 세계를 배워온 그는 바로 하나벤처스의 김동환 대표입니다. "벤처투자는 하면 할수록 좋은 기업의 패턴이 보인다"고 말하는 그의 투자 철학과 커리어 여정을 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