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아토스터디가 독서실 가격 경쟁에 동참하지 않았던 이유
- 독서실 업계에서 '새우가 고래를 삼킨'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매장 40개를 운영하던 아토스터디의 '그린램프 라이브러리'가 매장 200여개의 국내 1호 프리미엄 독서실 '토즈스터디센터'를 인수한 것인데요.
- 이 인수로 아토스터디는 '작심'의 아이엔지스토리에 이어 매출과 매장 수 면에서 업계 2위로 단숨에 덩치를 키웠습니다. 독서실 시장에서 치열한 가격 경쟁이 벌어지는 와중에도 아토스터디는 거기에 동참하지 않는 전혀 다른 길을 선택했죠.
- 가격 경쟁 대신 어떤 차별화 전략으로 이런 놀라운 성장을 이뤄냈는지, 아토스터디의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