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스타트업 씬이 늘 잘난 친구들에 의해 돌아가는 건 아니거든요.. 뾰족한 엑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
- 랭글리 박사가 아닌 라이트 형제에게 투자하려는 사람. 이번 인터뷰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이렇습니다. 정부의 전폭적 후원을 받던 유명 과학자가 아닌,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자전거 가게 운영자가 역사에 남았듯이요.
- 스타트업 씬은 늘 높은 기업가치, 큰 투자금, 유명 대학 출신 창업자에게만 시선이 쏠립니다. 하지만 외적인 타이틀보다 그 사람 자체에 주목하는 투자사가 있는데요.
- 2015년 설립된 엑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입니다. 누적 81개 기업 투자, 직원 60여명 규모로 투자사임에도 올해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죠. 이 뾰족한 투자사가 걸어온 길을 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