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규제 샌드박스에 발이 빠져버린 스타트업들의 이야기
- "사망을 할 듯 말 듯 오래 병상에 누워 있는 상태입니다." 규제 샌드박스를 통과한 한 스타트업 대표의 현실적인 고백입니다. 혁신을 추구하는 스타트업에게 기존 규제와의 마찰은 필연적이죠.
- 2017년 조사에서 글로벌 유니콘 100대 기업 중 56개가 한국에서 온전한 비즈니스를 할 수 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규제 샌드박스라는 제도가 만들어졌는데요. 부처 간 벽, 이해관계자 간 갈등 속에서 스타트업들은 여전히 발이 묶여 있습니다.
- 규제 샌드박스에 발이 빠져버린 스타트업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2022 스타트업코리아!' 현장에서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