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푸드테크 회사가 투자를 왜 이렇게 많이 해?' 씨엔티테크의 정체를 파헤쳐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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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푸드테크 회사가 투자를 왜 이렇게 많이 해?' 씨엔티테크의 정체를 파헤쳐 봤습니다
  1. 최근 3년간 200개 이상 기업에 투자하고 올해 상반기에만 42곳에 투자한 엑셀러레이터가 있습니다. 웬만한 전업 VC 못지않은 투자 활동인데요. 그런데 이 회사의 본업은 투자가 아닙니다.
  2. 씨엔티테크는 2003년 외식 주문 중개 사업으로 시작한 푸드테크 기업입니다. '1588 대표전화 주문 플랫폼'으로 외식업계 시장 점유율 90%를 차지하고, 19년간 17번 흑자를 낸 탄탄한 회사죠.
  3. 본업이 따로 있으면서 왜 이렇게 적극적으로 투자를 할까요? 게다가 2012년부터 10년 넘게 꾸준히 투자해온 이유는 뭘까요?
  4. 푸드테크 회사인데 투자를 왜 이렇게 많이 하는지, 씨엔티테크의 정체를 파헤쳐봤습니다.
'푸드테크 회사가 투자를 왜 이렇게 많이 해?' 씨엔티테크의 정체를 파헤쳐 봤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벤처투자 업계에서 급격히(?)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엑셀러레이터가 있습니다. 참고로 엑셀러레이터란 극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면서 동시에 그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보육하는 투자사를 이릅니다. 프라이머, 스파크랩, 본엔젤스 등이 유명한데요. (참조 - '스타트업 사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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