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CVC가 전략과 성과 모두 잡는 방법은?.. 엑스플로인베 이종훈 대표 인터뷰
- 대기업이 스타트업 투자에 뛰어드는 건 이제 낯선 풍경이 아닙니다. 국내 10대 대기업 중 관련 활동을 안 하는 곳이 없을 정도죠. 올해 대기업 지주회사의 CVC 설립이 허용되면서 이 흐름에 더욱 불이 붙었습니다.
- 하지만 CVC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도 존재합니다. 대기업의 전략적 시너지에 치중하다 보면 VC로서의 투자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것인데요. 전략과 성과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는 없는 걸까요?
- 스타트업 투자에 특히 적극적인 GS그룹은 올해 GS벤처스에 이어 GS건설의 CVC까지 만들겠다는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그 GS건설 CVC인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이종훈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