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메타콩즈 이두희 횡령 논란, 국내 1위 NFT 프로젝트의 내분
- 그림 한 장에 3000만원이 넘던 국내 1위 NFT 프로젝트 '메타콩즈'에 심각한 내분이 벌어졌습니다. 직원 임금 체불에 이어 메타콩즈 측에서 전 CTO 이두희 씨를 횡령 혐의로 고소하는 사태까지 이어졌죠.
- 이두희 전 CTO가 대표로 있는 '멋쟁이사자처럼' 역시 형사고소를 검토하겠다고 맞대응하면서 갈등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매출 200억원이 발생했다는데 왜 직원 임금조차 줄 수 없었던 걸까요?
- 2021년 12월 민팅 개시와 동시에 NFT 1만장을 완판시키며 화려하게 등장했던 메타콩즈. 짧지만 눈부신 전성기부터 오명으로 얼룩진 내분까지, 그 과정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