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첫 투자계약서 쓸 때, 창업자·투자자·변호사가 각각 생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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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첫 투자계약서 쓸 때, 창업자·투자자·변호사가 각각 생각하는 것
  1. "첫 투자계약서 쓸 때 뭘 조심해야 하는지 좀 써주세요!" 현장에서 직접 들은 요청이었습니다. 파고들수록 투자계약서는 스타트업과 투자사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문서였죠.
  2. 취재 과정에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투자계약서의 같은 조항을 놓고도 창업자, 투자자, 변호사의 입장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이었는데요. 세부 조항을 다룬 글은 이미 많으니 이 입장 차이를 보여드리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3. 가상의 인물 나대표, 김심사역, 장변호사의 시선을 빌려 첫 투자계약서를 둘러싼 각각의 입장 차이를 알기 쉽게 풀어드립니다.
첫 투자계약서 쓸 때, 창업자·투자자·변호사가 각각 생각하는 것
"기자님, 그거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첫 투자계약서 쓸 때 뭐 조심해야 하는지!" "정말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저는 미팅이나 취재를 다닐 때마다 어떤 기사를 써 주셨으면 하는지 여쭙고 다니는데요. 한 번은 '첫 투자계약서를 쓸 때 조심해야 할 점을 정리해 달라' 라는 말씀을 들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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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SF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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