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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생성형 AI 시대에 변곡점 맞은 콜센터의 DT.. ‘AICC’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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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생성형 AI 시대에 변곡점 맞은 콜센터의 DT.. ‘AICC’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1. 콜센터는 오래전부터 AI 도입에 가장 적합한 영역으로 꼽혀 왔습니다. 하지만 그간의 AI 콜센터, 즉 AICC는 다소 과도기 단계에 머물러 있었죠. 2. 그런데 챗GPT와 LLM의 등장이 이 시장에 큰 변곡점을 만들었습니다. KT만 해도 2023년 AICC로 3422억원의 수주를 확보했고, 전세계 시장 규모는 연 25%씩 성장 중이죠. 3. 대형 통신사들이 미래

By Hyeri Jo
[아웃스탠딩] 부동산 자산운용사는 왜 무신사 임원을 영입했을까.. '팩토리얼 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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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부동산 자산운용사는 왜 무신사 임원을 영입했을까.. '팩토리얼 성수' 이야기

1. 부동산 자산운용사가 무신사 임원을 영입했다고요? 언뜻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 조합에는 의외로 단순하지만 강력한 논리가 숨어 있습니다. 2. 오피스를 포함한 부동산 분야에서는 그동안 '소비자 만족도'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습니다. 상품 경쟁력을 높이려면 결국 입주자의 사용자 경험을 신경 써야 하는데 말이죠. 3. 그 발상의 전환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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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임지훈 vs 카카오' 성과급 소송전.. 1년 반 사이에 달라진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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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임지훈 vs 카카오' 성과급 소송전.. 1년 반 사이에 달라진 시사점

기사로 읽기 '임지훈 vs 카카오' 성과급 소송전.. 1년 반 사이에 달라진 시사점최근 스타트업 업계를 뒤흔들었던 소송전의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임지훈 카카오 전 대표와 카카오벤처스 간의 성과급 소송인데요. 임 전 대표는 보통 카카오의 전 대표로 알려져 있지만, 그 직전에는 카카오벤처스 (당시 케이큐브벤처스)의 초대 대표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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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사람들이 그 서비스에 돈을 내나요?".. 타입캐스트는 어떻게 고객을 찾아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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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사람들이 그 서비스에 돈을 내나요?".. 타입캐스트는 어떻게 고객을 찾아냈나

1. 기술은 있는데 돈을 못 번다면, 그 기술이 무슨 소용일까요? 생성형 AI 시대에도 '진짜 수익 모델'을 찾는 건 여전히 어려운 과제입니다. 2.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이미 생성형 AI로 실제 작동하는 수익 모델을 만들어낸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가상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를 만든 네오사피엔스인데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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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500억 투자받은 마르디 메크르디가 '동사무소 티'를 넘어 꿈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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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500억 투자받은 마르디 메크르디가 '동사무소 티'를 넘어 꿈꾸는 것

1. 디자이너 브랜드가 500억 투자를 받는다? 벤처투자 혹한기에 1600억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마르디 메크르디, 대체 뭐가 다른 걸까요? 2. 대부분의 디자이너 브랜드는 규모화에 실패하거나, 성공해도 대기업에 매각되는 게 보통입니다. 하지만 마르디는 그 이상의 미래를 꿈꾸며 전혀 다른 노선을 택했죠. 3. 물론 아직은 '꽃 그래픽 티셔츠'라는 하나의 히트 아이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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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보수적인 VC 업계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한 회사, DSC인베 윤건수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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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보수적인 VC 업계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한 회사, DSC인베 윤건수 대표 인터뷰

1. 국내 VC 중 단연 빠른 속도로 성장한 회사가 있습니다. 2012년 설립된 DSC인베스트먼트는 다른 상위 VC들의 업력이 1970~9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젊은 회사죠. 2. 그럼에도 AUM 기준 국내 VC 18위에 올라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호흡이 긴 벤처투자의 특성상 규모화까지 긴 시간이 걸리는 업계에서 이례적인 성과입니다. 3. LB인베스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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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청춘닭꼬치가 '스타트업'으로 간판을 바꿔 달며 겪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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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청춘닭꼬치가 '스타트업'으로 간판을 바꿔 달며 겪은 것

1. 대학생 시절 500만 원으로 시작한 길거리 닭꼬치 장사가 9년 만에 매출 52억 원의 업계 1위 기업이 됐습니다. 제조 공장부터 B2B 유통, 배달 프랜차이즈까지 갖춘 탄탄한 중소기업 청춘닭꼬치의 이야기죠. 2. 그런데 2023년, 이 안정적인 회사가 돌연 '스타트업 선언'을 했습니다.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라는 간판을 달고 언론 인터뷰를 시작했고,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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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망하고 싶어도 망하지 못하는 스타트업들, 동의하고 싶어도 동의하지 못하는 VC들 (아스쇼 6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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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망하고 싶어도 망하지 못하는 스타트업들, 동의하고 싶어도 동의하지 못하는 VC들 (아스쇼 65화)

요약 1. 스타트업이 망할 때, VC로부터 받은 투자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스타트업 투자는 통상 장밋빛 미래를 꿈꾸며 이뤄집니다. 하지만 반대로, 투자한 스타트업이 내리막길을 걷고 결국 사업을 접게 된다면 그 투자금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VC는 과연 순순히 돈을 잃은 셈 칠까요? 2.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하지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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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토스 공동창업자 '이태양'은 왜 VC의 '그로스 파트너'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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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토스 공동창업자 '이태양'은 왜 VC의 '그로스 파트너'가 되었을까

1. 토스의 공동창업자가 VC의 '그로스 파트너'가 됐습니다. 베이스인베스트먼트의 이태양 파트너인데요. 홍보나 HR이 아닌, 성장(Growth) 그 자체를 돕는 역할이라니 대체 어떻게 가능할까요? 2. 최근 국내 VC 업계에서는 피투자사를 돕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를 직접 고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초기 투자사뿐 아니라 후기 투자사까지 이 대열에 합류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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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카카오의 주가 히스토리를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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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카카오의 주가 히스토리를 정리해 봤습니다

1. 52주 신저가를 5일 연속 경신하는 카카오. 한때 네이버를 시총으로 추월하며 IT 대장주에 올랐던 회사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요? 2. 2014년 다음과의 합병은 카카오 주가 히스토리의 시작점입니다. 모바일 신예와 포털 강자의 만남에 시장은 환호했지만, 합병 법인 출범 직후부터 예상치 못한 악재들이 터지기 시작했죠. 3. 이 기사에서는 합병 이후 약 10년간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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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일본은 유니콘이 적으니 스타트업 시장이 약하다? 오해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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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일본은 유니콘이 적으니 스타트업 시장이 약하다? 오해하면 안 됩니다

1. 일본은 유니콘 기업이 적으니 스타트업 시장이 약하다? 이 진단은 오해일 수 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2027년까지 스타트업 투자액 10조 엔, 유니콘 100개를 목표로 대대적인 육성 계획을 발표했거든요. 2. 국내에서는 일본이 DX를 적극 추진하면서 한국 스타트업에게 블루오션이 열렸다는 시각이 많습니다. 실제로 일본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사례들이 속속 알려지고 있기도 하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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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다트' 말고 '디바'! VC 공시 보는 법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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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다트' 말고 '디바'! VC 공시 보는 법 알려드립니다

1. 창업자들이 VC를 익명으로 평가할 수 있는 사이트가 등장해 업계가 술렁거렸습니다. '파운더밋츠브이씨'라는 이 사이트는 VC판 잡플래닛이라 할 수 있는데요. 특정 심사역 개인까지 지목해 리뷰를 남길 수 있다는 점이 화제가 됐죠. 2. 하지만 이 기사가 진짜 다루고 싶은 건 VC 정보를 얻는 더 확실한 방법입니다. 바로 '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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