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사람들이 그 서비스에 돈을 내나요?".. 타입캐스트는 어떻게 고객을 찾아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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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사람들이 그 서비스에 돈을 내나요?".. 타입캐스트는 어떻게 고객을 찾아냈나
  1. 기술은 있는데 돈을 못 번다면, 그 기술이 무슨 소용일까요? 생성형 AI 시대에도 '진짜 수익 모델'을 찾는 건 여전히 어려운 과제입니다.
  2.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이미 생성형 AI로 실제 작동하는 수익 모델을 만들어낸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가상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를 만든 네오사피엔스인데요.
  3. 텍스트를 넣으면 원하는 목소리로 오디오가 나오는 이 서비스, 유튜버들 사이에서 꾸준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타입캐스트가 어떻게 고객이 기꺼이 돈을 내는 지점을 찾아냈는지 그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사람들이 그 서비스에 돈을 내나요?".. 타입캐스트는 어떻게 고객을 찾아냈나
기술 기업이 항상 마주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원천 기술이 있다고 해도 그 기술로 돈을 버는 것은 쉽지 않다는 점인데요. 고객들이 정말 돈을 낼 의향이 있는 지점이 어디인지를 찾는 것이 매우 힘들기 때문입니다. 2022년 말부터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된 생성형 AI 기업들도 이런 고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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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SF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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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yeri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