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부동산 자산운용사는 왜 무신사 임원을 영입했을까.. '팩토리얼 성수' 이야기
- 부동산 자산운용사가 무신사 임원을 영입했다고요? 언뜻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 조합에는 의외로 단순하지만 강력한 논리가 숨어 있습니다.
- 오피스를 포함한 부동산 분야에서는 그동안 '소비자 만족도'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습니다. 상품 경쟁력을 높이려면 결국 입주자의 사용자 경험을 신경 써야 하는데 말이죠.
- 그 발상의 전환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성수동의 복합문화공간 '팩토리얼 성수'입니다. 패션 플랫폼 출신 임원이 부동산이라는 전혀 다른 영역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그 과정을 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