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임지훈 vs 카카오' 성과급 소송전.. 1년 반 사이에 달라진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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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카카오 전 대표가 최대 887억원의 성과급을 달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국내 개인 성과급 소송으로는 단연 역대 최대 규모인데요.
- 임지훈 전 대표와 카카오벤처스 간의 이 소송은 2023년 11월, 단 한 푼도 받지 못한다는 1심 판결로 결론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의 의미는 단순히 판결 결과에만 있지 않습니다.
- 2022년 소송이 시작됐을 때는 호황의 절정이었고, 지금은 혹한기 한가운데죠. 1년 반 사이 완전히 달라진 업계 분위기 속에서 이 사건의 쟁점과 시사점이 어떻게 변했는지 다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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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탬프
03:31 Q. 어떤 소송인가?
05:25 Q. 임지훈 전 대표, 카카오벤처스에 소송을 건 이유?
06:26 Q. 성과급 금액은 왜 그렇게 컸나?
11:01 Q. 600억원의 성과급이 도출된 과정?
12:45 Q. 임지훈 전 대표와 카카오벤처스는 왜 그런 계약을 맺었는가?
15:14 Q. 카카오벤처스는 왜 계약을 맺었음에도 성과급을 주지 않는가?
16:45 Q. 임지훈 전 대표의 입장은 카카오벤처스와 어떻게 달랐나?
18:28 Q. 이 사건이 소송으로 번진 이유?
21:36 Q. 소송의 쟁점은?
23:34 Q. 항소심의 쟁점은?
27:57 Q. VC 업계의 반응은 어땠나?
31:39 Q. 이 사건이 VC 및 스타트업 업계에 지니는 시사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