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토스 공동창업자 '이태양'은 왜 VC의 '그로스 파트너'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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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토스 공동창업자 '이태양'은 왜 VC의 '그로스 파트너'가 되었을까
  1. 토스의 공동창업자가 VC의 '그로스 파트너'가 됐습니다. 베이스인베스트먼트의 이태양 파트너인데요. 홍보나 HR이 아닌, 성장(Growth) 그 자체를 돕는 역할이라니 대체 어떻게 가능할까요?
  2. 최근 국내 VC 업계에서는 피투자사를 돕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를 직접 고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초기 투자사뿐 아니라 후기 투자사까지 이 대열에 합류하고 있죠.
  3. 같은 시장, 같은 문제를 바라보는데 왜 어떤 회사는 되고 어떤 회사는 안 될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토스 출신 그로스 전문가가 VC에 온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토스 공동창업자 '이태양'은 왜 VC의 '그로스 파트너'가 되었을까
최근 몇 년 사이 국내 VC 업계에서 눈에 띄는 흐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피투자사를 돕기 위해서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직접 고용하는 건데요. 처음에는 알토스벤처스, 퓨처플레이, 블루포인트파트너스 같은 초기 투자사들이 주로 시도하는 일이었으나, 최근(2022년)에는 후기 투자사인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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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SF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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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yeri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