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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보는 것과 하는 것은 아주 다르더라고요'.. VC 출신이 만든 증권관리 솔루션 '쿼타북'
1. 스타트업과 VC 모두 주주 관리와 증권 업무를 엑셀로 해왔다면 믿으시겠어요? 주주총회 소집, 스톡옵션 관리, 영업보고 작성까지 전부 수작업이었다고 합니다. 2.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VC 심사역 출신인 쿼타북 최동현 대표는 이 비효율을 직접 경험하고 서비스를 만들었는데요. 당연히 전용 소프트웨어가 있어야 할 영역이지만,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거죠. 3. 쿼타북은 비상장 증권관리 SaaS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