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창업자 출신 VC가 앱을 만든 이유는? 김철우 더벤처스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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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창업자 출신 VC가 앱을 만든 이유는? 김철우 더벤처스 대표 인터뷰
  1. VC가 앱을 만들었다고요? 투자사가 직접 앱을 개발했다는 이야기는 꽤 생소한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동영상 자막 서비스 '비키'를 엑싯한 호창성·문지원 대표가 설립한 초기 투자사 '더벤처스'입니다.
  2. 2021년부터는 투자받은 창업자 출신인 김철우 대표가 한국 법인을 이끌고 있는데요. 창업자 커뮤니티 앱 출시, 창업투자회사 등록, 대규모 펀드 결성까지 변화가 많은 시기입니다.
  3. 이 글에서는 창업자 출신 투자자들이 벤처투자를 어떻게 혁신하려 하는지 김철우 대표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봅니다. 스타트업스러운 VC의 독특한 실험이 흥미롭습니다.
창업자 출신 VC가 앱을 만든 이유는? 김철우 더벤처스 대표 인터뷰
최근 한 VC에서 앱을 만들었다는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바로 '더벤처스'인데요. 더벤처스는 국내의 대표적인 부부 창업가이자 연쇄창업가인 호창성·문지원 대표가 2014년에 설립한 초기 투자사입니다. 호창성·문지원 대표는 특히나 동영상 자막 서비스 '비키'를 창업해 라쿠텐에 엑싯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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