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처음 C레벨을 뽑는 스타트업이 고려해 봐야 할 것들

Share
[아웃스탠딩] 처음 C레벨을 뽑는 스타트업이 고려해 봐야 할 것들
  1. C레벨을 공개적으로 모집한다면 어떤 반응이 올까요? 보통 임원급 채용은 개인적 제안으로 비공개 진행되는데, 한 투자사가 꽤 파격적인 시도를 했습니다.
  2. 블루포인트가 포트폴리오사의 CTO와 CMO를 공개 모집하는 '블루싱크' 프로그램을 운영한 건데요. 안내 메일을 보내자마자 20여 개 스타트업이 빠르게 응답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C레벨 채용 고민이 깊었다는 뜻이겠죠.
  3. 이 글에서는 블루싱크에 참여한 스타트업 대표들을 직접 만나 C레벨 채용에 관한 생생한 고민과 경험담을 들어봅니다. 처음 C레벨을 뽑으려는 스타트업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처음 C레벨을 뽑는 스타트업이 고려해 봐야 할 것들
혹시, C레벨을 공개적으로 찾는다면 어떨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스타트업에게 채용은 언제나 어려운 문제입니다. 특히나 회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C레벨이라면 더더욱 그렇겠죠. 이렇게 임원급에 가까워질수록 공개채용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제안하는 방식으로 영입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Read more

세 번째 SF 출장

세 번째 SF 출장

어제 HF0(유명한 해커 하우스다) 커뮤니티 디너에 다녀왔다. 첫 번째 영어 인터뷰 기사의 인터뷰이였던 파블로를 마주쳐서 반갑게 근황 토크를 했다. 코파운더였던 나다브와는 헤어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로봇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요즘은 영어로 말하는 건 좀 어떠냐고 물었다. How's your English going? 이라고 했던가. 내가 파블로를

By Hyeri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