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꼭 나가야 할까?" 스타트업이 글로벌 진출할 때 고려할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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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꼭 나가야 할까?" 스타트업이 글로벌 진출할 때 고려할 네 가지
  1. 스타트업이 글로벌에 진출해야 할까요? 꼭 나가야 하는 걸까, 아니면 국내 시장에 집중하는 게 더 나을까. 많은 창업자들이 한 번쯤은 진지하게 고민하는 질문입니다.
  2. 와이앤아처의 글로벌 데모데이 '에이스트림' 현장에서는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들의 발표와 업계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틀간 이어졌는데요. 제주에서 열린 현장의 인사이트가 꽤 의미 있었습니다.
  3. 이 글에서는 스타트업이 글로벌 진출을 결정할 때 반드시 따져봐야 할 네 가지 핵심 고려사항을 정리했습니다. 해외 시장을 염두에 둔 창업자라면 꼭 참고해 볼 만한 내용입니다.
"꼭 나가야 할까?" 스타트업이 글로벌 진출할 때 고려할 네 가지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 조혜리 기자입니다. 저는 지난 주에 제주에서 열린 와이앤아처의 글로벌 데모데이, '에이스트림'에 다녀왔습니다. 제주도 출장을 다녀왔으니 좋겠다고요? (과연 그럴까요?) 음... 첫 번째 날에는 강연을 듣느라, 두 번째 날에는 스타트업들의 발표를 듣느라 거의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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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SF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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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HF0(유명한 해커 하우스다) 커뮤니티 디너에 다녀왔다. 첫 번째 영어 인터뷰 기사의 인터뷰이였던 파블로를 마주쳐서 반갑게 근황 토크를 했다. 코파운더였던 나다브와는 헤어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로봇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요즘은 영어로 말하는 건 좀 어떠냐고 물었다. How's your English going? 이라고 했던가. 내가 파블로를

By Hyeri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