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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MKYU 기획자가 만들고 프라이머가 투자했다, 4060 모임 플랫폼 '큐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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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MKYU 기획자가 만들고 프라이머가 투자했다, 4060 모임 플랫폼 '큐리어스'

1. 키오스크 앞에서 햄버거를 주문 못 하고 돌아선 어머니 이야기, 기억하시나요? 1만2천 회 넘게 리트윗되며 '디지털 격차'가 큰 화두로 떠올랐었죠. 2. 당시 3050 교육 플랫폼 MKYU에서 디지털 격차 해소 사업을 담당하던 김진수 대표는, 중장년층이 온라인에서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다면 큰 가치가 생기겠다고 확신했습니다. 3. 그렇게 2023년

By Hyeri Jo
[아웃스탠딩] 월별 사용자 급상승 앱으로 짚어보는 2023년, 어떤 앱들이 화제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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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월별 사용자 급상승 앱으로 짚어보는 2023년, 어떤 앱들이 화제였을까요?

1. 2023년, IT 업계에서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죠. 그런데 그해의 이슈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가 뭔지 아시나요? 바로 매달 사용자가 급증한 앱들입니다. 2. 모바일인덱스 데이터를 살펴보니, 월별 급상승 앱과 당시 화제가 된 이슈가 놀라울 정도로 맞물려 있었습니다. 그 상관관계를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한 해의 흐름이 정리되더라고요. 3. 1월부터 12월까지, 사용자 증가

By Hyeri Jo
[아웃스탠딩] 공공기관은 어떻게 29CM와 협업할 수 있었을까?.. ‘디자인브랜드창작소’ 기획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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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공공기관은 어떻게 29CM와 협업할 수 있었을까?.. ‘디자인브랜드창작소’ 기획전 이야기

1. 힙스터 플랫폼 29CM에서 공공기관과 손잡고 기획전을 열었다면 믿으시겠어요? 2023년 11월, 서울디자인창업센터 입주 브랜드 9곳을 소개하는 기획전이 열렸습니다. 2. 서울디자인창업센터는 디자인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공공 인큐베이터입니다. '성장하는 작은 브랜드를 소개한다'는 공통 목표가 29CM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거죠. 3. 소비자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기획전 페이지에는 센터 자체를 언급하며 응원하는 댓글까지 달렸는데요.

By Hyeri Jo
[아웃스탠딩] 생성형 AI 시대에 변곡점 맞은 콜센터의 DT.. ‘AICC’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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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생성형 AI 시대에 변곡점 맞은 콜센터의 DT.. ‘AICC’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1. 콜센터는 오래전부터 AI 도입에 가장 적합한 영역으로 꼽혀 왔습니다. 하지만 그간의 AI 콜센터, 즉 AICC는 다소 과도기 단계에 머물러 있었죠. 2. 그런데 챗GPT와 LLM의 등장이 이 시장에 큰 변곡점을 만들었습니다. KT만 해도 2023년 AICC로 3422억원의 수주를 확보했고, 전세계 시장 규모는 연 25%씩 성장 중이죠. 3. 대형 통신사들이 미래

By Hyeri Jo
[아웃스탠딩] 부동산 자산운용사는 왜 무신사 임원을 영입했을까.. '팩토리얼 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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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부동산 자산운용사는 왜 무신사 임원을 영입했을까.. '팩토리얼 성수' 이야기

1. 부동산 자산운용사가 무신사 임원을 영입했다고요? 언뜻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 조합에는 의외로 단순하지만 강력한 논리가 숨어 있습니다. 2. 오피스를 포함한 부동산 분야에서는 그동안 '소비자 만족도'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습니다. 상품 경쟁력을 높이려면 결국 입주자의 사용자 경험을 신경 써야 하는데 말이죠. 3. 그 발상의 전환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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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임지훈 vs 카카오' 성과급 소송전.. 1년 반 사이에 달라진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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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임지훈 vs 카카오' 성과급 소송전.. 1년 반 사이에 달라진 시사점

기사로 읽기 '임지훈 vs 카카오' 성과급 소송전.. 1년 반 사이에 달라진 시사점최근 스타트업 업계를 뒤흔들었던 소송전의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임지훈 카카오 전 대표와 카카오벤처스 간의 성과급 소송인데요. 임 전 대표는 보통 카카오의 전 대표로 알려져 있지만, 그 직전에는 카카오벤처스 (당시 케이큐브벤처스)의 초대 대표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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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사람들이 그 서비스에 돈을 내나요?".. 타입캐스트는 어떻게 고객을 찾아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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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사람들이 그 서비스에 돈을 내나요?".. 타입캐스트는 어떻게 고객을 찾아냈나

1. 기술은 있는데 돈을 못 번다면, 그 기술이 무슨 소용일까요? 생성형 AI 시대에도 '진짜 수익 모델'을 찾는 건 여전히 어려운 과제입니다. 2.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이미 생성형 AI로 실제 작동하는 수익 모델을 만들어낸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가상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를 만든 네오사피엔스인데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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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500억 투자받은 마르디 메크르디가 '동사무소 티'를 넘어 꿈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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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500억 투자받은 마르디 메크르디가 '동사무소 티'를 넘어 꿈꾸는 것

1. 디자이너 브랜드가 500억 투자를 받는다? 벤처투자 혹한기에 1600억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마르디 메크르디, 대체 뭐가 다른 걸까요? 2. 대부분의 디자이너 브랜드는 규모화에 실패하거나, 성공해도 대기업에 매각되는 게 보통입니다. 하지만 마르디는 그 이상의 미래를 꿈꾸며 전혀 다른 노선을 택했죠. 3. 물론 아직은 '꽃 그래픽 티셔츠'라는 하나의 히트 아이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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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보수적인 VC 업계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한 회사, DSC인베 윤건수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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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보수적인 VC 업계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한 회사, DSC인베 윤건수 대표 인터뷰

1. 국내 VC 중 단연 빠른 속도로 성장한 회사가 있습니다. 2012년 설립된 DSC인베스트먼트는 다른 상위 VC들의 업력이 1970~9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젊은 회사죠. 2. 그럼에도 AUM 기준 국내 VC 18위에 올라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호흡이 긴 벤처투자의 특성상 규모화까지 긴 시간이 걸리는 업계에서 이례적인 성과입니다. 3. LB인베스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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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청춘닭꼬치가 '스타트업'으로 간판을 바꿔 달며 겪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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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청춘닭꼬치가 '스타트업'으로 간판을 바꿔 달며 겪은 것

1. 대학생 시절 500만 원으로 시작한 길거리 닭꼬치 장사가 9년 만에 매출 52억 원의 업계 1위 기업이 됐습니다. 제조 공장부터 B2B 유통, 배달 프랜차이즈까지 갖춘 탄탄한 중소기업 청춘닭꼬치의 이야기죠. 2. 그런데 2023년, 이 안정적인 회사가 돌연 '스타트업 선언'을 했습니다.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라는 간판을 달고 언론 인터뷰를 시작했고,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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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망하고 싶어도 망하지 못하는 스타트업들, 동의하고 싶어도 동의하지 못하는 VC들 (아스쇼 6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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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망하고 싶어도 망하지 못하는 스타트업들, 동의하고 싶어도 동의하지 못하는 VC들 (아스쇼 65화)

요약 1. 스타트업이 망할 때, VC로부터 받은 투자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스타트업 투자는 통상 장밋빛 미래를 꿈꾸며 이뤄집니다. 하지만 반대로, 투자한 스타트업이 내리막길을 걷고 결국 사업을 접게 된다면 그 투자금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VC는 과연 순순히 돈을 잃은 셈 칠까요? 2.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하지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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