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MKYU 기획자가 만들고 프라이머가 투자했다, 4060 모임 플랫폼 '큐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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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MKYU 기획자가 만들고 프라이머가 투자했다, 4060 모임 플랫폼 '큐리어스'
  1. 키오스크 앞에서 햄버거를 주문 못 하고 돌아선 어머니 이야기, 기억하시나요? 1만2천 회 넘게 리트윗되며 '디지털 격차'가 큰 화두로 떠올랐었죠.
  2. 당시 3050 교육 플랫폼 MKYU에서 디지털 격차 해소 사업을 담당하던 김진수 대표는, 중장년층이 온라인에서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다면 큰 가치가 생기겠다고 확신했습니다.
  3. 그렇게 2023년 탄생한 것이 4060 모임 플랫폼 '큐리어스'입니다. 전자책 출판에서 시작해 모임으로 확장 중인 이 서비스가 프라이머의 투자까지 받게 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MKYU 기획자가 만들고 프라이머가 투자했다, 4060 모임 플랫폼 '큐리어스'
*이 글은 외부 협찬을 받은 스폰서십 콘텐츠입니다. 혹시 키오스크 접근성 이슈를 기억하시나요? 2021년 3월, 한 누리꾼이 SNS에 키오스크 사용법이 어려워 햄버거를 주문하지 못하고 돌아선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올렸습니다. 이 포스팅은 무려 1만2000회 이상 리트윗되었으며 언론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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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SF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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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HF0(유명한 해커 하우스다) 커뮤니티 디너에 다녀왔다. 첫 번째 영어 인터뷰 기사의 인터뷰이였던 파블로를 마주쳐서 반갑게 근황 토크를 했다. 코파운더였던 나다브와는 헤어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로봇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요즘은 영어로 말하는 건 좀 어떠냐고 물었다. How's your English going? 이라고 했던가. 내가 파블로를

By Hyeri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