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MKYU 기획자가 만들고 프라이머가 투자했다, 4060 모임 플랫폼 '큐리어스'
- 키오스크 앞에서 햄버거를 주문 못 하고 돌아선 어머니 이야기, 기억하시나요? 1만2천 회 넘게 리트윗되며 '디지털 격차'가 큰 화두로 떠올랐었죠.
- 당시 3050 교육 플랫폼 MKYU에서 디지털 격차 해소 사업을 담당하던 김진수 대표는, 중장년층이 온라인에서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다면 큰 가치가 생기겠다고 확신했습니다.
- 그렇게 2023년 탄생한 것이 4060 모임 플랫폼 '큐리어스'입니다. 전자책 출판에서 시작해 모임으로 확장 중인 이 서비스가 프라이머의 투자까지 받게 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