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ri 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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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큰 문제는 큰 시장을 의미합니다".. 제현주 인비저닝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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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큰 문제는 큰 시장을 의미합니다".. 제현주 인비저닝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1. 좋은 사업 아이템이란 대체 뭘까요? 와이 콤비네이터의 폴 그레이엄은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리려 하지 말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를 찾으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요? 2. 제현주 인비저닝파트너스 대표의 답은 단순명쾌합니다. '큰 문제'를 풀라는 것. 전 지구급으로 큰 문제, 바로 기후 문제입니다. 매년 510억톤의 온실가스를 0으로 만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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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오디오북 플랫폼 '윌라'는 460억을 어디에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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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오디오북 플랫폼 '윌라'는 460억을 어디에 쓸까

1. 세상에서 가장 한심한 핑계가 뭔지 아시나요?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핑계래요. 배우 김혜수가 던진 이 강렬한 한마디는 오디오북 플랫폼 '윌라'의 광고 카피였습니다. 2. 윌라는 2018년 출시된 구독형 오디오북 플랫폼으로, AI 보이스가 아닌 성우 낭독에 요약본이 아닌 완독본을 제공합니다. 올해 2월 250억원을 투자받아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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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유니콘 기업들의 초기 투자 비하인드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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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유니콘 기업들의 초기 투자 비하인드를 알아보자

1. 지금 유니콘으로 평가받는 잘 나가는 스타트업들도 처음부터 유니콘은 아니었습니다. 대단해 보이는 투자 유치 뉴스 뒤에는 첫 투자를 받기까지 악전고투했던 시절이 분명히 있었죠. 2. 그렇다면 이 유니콘 스타트업들을 떡잎부터 알아보고 손을 잡아준 초기 투자자들은 대체 어떤 곳이었을까요? 투자사들은 오늘도 저평가 우량주를 찾아내기 위해 눈을 부릅뜨고 있을 텐데요. 3. 유니콘 기업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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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밀리의 서재는 전자책만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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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밀리의 서재는 전자책만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1. 음원 플랫폼 회사가 전자책 회사를 인수하면 뭘 할 수 있을까요? 지니뮤직의 밀리의 서재 인수 소식을 듣고 떠오른 의문이었습니다. 두 서비스의 연결 고리는 '오디오북'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게 전부일까요? 2. 오디오북 이야기를 여쭤보러 밀리의 서재를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빅픽처를 듣게 되었습니다. 밀리의 서재는 단순히 전자책을 파는 플랫폼이 아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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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한국 웹툰 산업의 10가지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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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한국 웹툰 산업의 10가지 장면들

1. '웹툰'이라는 단어의 상표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아시나요? 네이버웹툰은 올해 상반기에 해외 4개 국가에서 '웹툰'이라는 단어의 상표권을 등록했습니다. 현재 네이버웹툰 미국 서비스의 정식 명칭도 'WEBTOON'이죠. 2. 이제 '웹툰'은 하나의 글로벌 장르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산업이 여기까지 오기까지는 수많은 결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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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엔터 전문가가 만든 팬덤 플랫폼, 메이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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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엔터 전문가가 만든 팬덤 플랫폼, 메이크스타

1. K팝 팬덤 시장이 7조9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가운데, 대형 기획사들보다 먼저 팬덤 플랫폼을 만든 회사가 있습니다. 2015년에 출발해 올해만 두 번 투자를 받으며 누적 256억원을 유치한 '메이크스타'입니다. 2. SM 리슨이 2018년, 하이브 위버스가 2019년에 출시된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일찍 시작한 편인데요. 메이크스타는 크라우드 펀딩과 쇼핑몰이 결합된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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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네이버의 글로벌 디딤돌, 왓패드 히트작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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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네이버의 글로벌 디딤돌, 왓패드 히트작 TOP 10

1. 네이버가 6600억원 이상을 들여 인수한 글로벌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 카카오도 '래디쉬'와 '타파스'를 인수하면서 국내 양대 IT기업의 글로벌 콘텐츠 전쟁이 본격화되었죠. 2. 네이버는 왓패드를 통해 글로벌 IP 비즈니스를 실험 중입니다. 웹툰 스튜디오와 왓패드 스튜디오를 결합하고, 해외 작품을 국내로 들여오는 등 쌍방향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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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리벨리온은 어떻게 시제품도 없이 200억 투자를 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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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리벨리온은 어떻게 시제품도 없이 200억 투자를 받았을까

1. 시제품도 없이 200억원 투자를 받은 회사가 있습니다. AI 반도체를 설계하는 스타트업 '리벨리온'인데요. 창업 1년 만에 시드 55억, 프리A 145억으로 무려 200억원을 유치했습니다. 2. 스타트업이 반도체를 만든다고요? 리벨리온은 반도체를 생산하는 게 아니라 설계만 하는 '팹리스' 회사입니다. 2030년 전 세계 AI 반도체 시장이 139조원에 이를 전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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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명품 브랜드도 한때는 1인 기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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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명품 브랜드도 한때는 1인 기업이었습니다

1. 루이 비통은 황후의 짐을 싸주던 가방점 직원이었고, 구찌오 구찌는 호텔 벨보이였으며, 가브리엘 샤넬은 카바레에서 노래하던 가수였습니다. 모든 명품 브랜드의 이름은 한때 그저 한 사람의 이름이었죠. 2. 우리가 '비싼 옷 파는 회사'라고만 생각하는 명품 브랜드들, 그 창업자들은 사실 좋은 옷과 가방을 만들고 싶어하는 열정 넘치는 청년 디자이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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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반지의 제왕' 톨킨은 어떻게 세계관을 완성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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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반지의 제왕' 톨킨은 어떻게 세계관을 완성했나

1. '반지의 제왕'이 톨킨 세계관의 만분의 일에 불과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판타지의 고전으로 불리는 이 작품의 배경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세계관이 존재합니다. 2. 톨킨은 생전에 '호빗'과 '반지의 제왕'을 출간했고, 사후에 편집된 '실마릴리온'은 그야말로 톨킨 세계관의 역사서입니다. 실마릴리온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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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빌보드 차트마저 뒤흔드는 K-총공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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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빌보드 차트마저 뒤흔드는 K-총공 문화

1. K팝 팬덤의 '총공' 문화가 빌보드 매거진 커버스토리에까지 실렸습니다. 모든 메이저 팝 스타가 팬덤에 의지하지만, BTS의 아미는 그 정도를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죠. 2. 팬들이 단결해서 앨범을 사고 스트리밍하는 문화는 K팝에서는 익숙한 풍경입니다. 하지만 이제 글로벌 음악 차트의 순위까지 뒤흔들 정도가 되면서, 과연 이렇게까지 팬덤이 영향을 미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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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정부 지원사업 신청할 때 알아야 할 것들 (feat. 전직 공공기관 담당자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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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정부 지원사업 신청할 때 알아야 할 것들 (feat. 전직 공공기관 담당자 시점)

1. 올해만 창업 지원사업에 무려 23조원이 투입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중소벤처기업부 운영 사업만 31개에 예산 8조, 기타 기관 194개 사업에 15조가 넘습니다. 스타트업이라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규모죠. 2. 그런데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는 정부 지원사업 대비 수업까지 존재할 정도로 열기가 뜨겁습니다. 반면 어떤 곳에서는 이미지가 구리다며 심드렁한 반응을 보이기도 하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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