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명품 브랜드도 한때는 1인 기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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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명품 브랜드도 한때는 1인 기업이었습니다
  1. 루이 비통은 황후의 짐을 싸주던 가방점 직원이었고, 구찌오 구찌는 호텔 벨보이였으며, 가브리엘 샤넬은 카바레에서 노래하던 가수였습니다. 모든 명품 브랜드의 이름은 한때 그저 한 사람의 이름이었죠.
  2. 우리가 '비싼 옷 파는 회사'라고만 생각하는 명품 브랜드들, 그 창업자들은 사실 좋은 옷과 가방을 만들고 싶어하는 열정 넘치는 청년 디자이너였습니다. 강민지 작가의 만화책 '패션의 탄생'을 읽으면 그 이야기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죠.
  3.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등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명품 브랜드 5곳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1인 기업에서 글로벌 명품으로 거듭난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명품 브랜드도 한때는 1인 기업이었습니다
모든 명품 브랜드의 이름은 한때 한 사람의 이름이었습니다. 루이 비통은 여행 짐을 잘 싸기로 유명한 나머지 황후에게 '패커'로 고용된 가방점 직원이었고요. 구찌오 구찌는 호텔 벨보이로 일하다 고급 가죽 제품에 제대로 꽂혀버린 소년이었죠. 가브리엘 샤넬은 언젠가의 성공을 꿈꾸며 카바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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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SF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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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HF0(유명한 해커 하우스다) 커뮤니티 디너에 다녀왔다. 첫 번째 영어 인터뷰 기사의 인터뷰이였던 파블로를 마주쳐서 반갑게 근황 토크를 했다. 코파운더였던 나다브와는 헤어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로봇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요즘은 영어로 말하는 건 좀 어떠냐고 물었다. How's your English going? 이라고 했던가. 내가 파블로를

By Hyeri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