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밀리의 서재는 전자책만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 음원 플랫폼 회사가 전자책 회사를 인수하면 뭘 할 수 있을까요? 지니뮤직의 밀리의 서재 인수 소식을 듣고 떠오른 의문이었습니다. 두 서비스의 연결 고리는 '오디오북'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게 전부일까요?
- 오디오북 이야기를 여쭤보러 밀리의 서재를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빅픽처를 듣게 되었습니다. 밀리의 서재는 단순히 전자책을 파는 플랫폼이 아니었고, 오디오북도 전체 사업의 일부에 불과했죠.
- 지니뮤직과의 협업 범위가 오디오북에만 국한되기엔 너무 좁다는 직감은 맞았습니다. 밀리의 서재가 그리는 IP 비즈니스의 본질을 들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