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한국 웹툰 산업의 10가지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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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한국 웹툰 산업의 10가지 장면들
  1. '웹툰'이라는 단어의 상표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아시나요? 네이버웹툰은 올해 상반기에 해외 4개 국가에서 '웹툰'이라는 단어의 상표권을 등록했습니다. 현재 네이버웹툰 미국 서비스의 정식 명칭도 'WEBTOON'이죠.
  2. 이제 '웹툰'은 하나의 글로벌 장르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산업이 여기까지 오기까지는 수많은 결정적 장면들과 전환점이 있었습니다.
  3. 한국 웹툰 산업의 역사를 만들어온 10가지 핵심 장면들을 되짚어봅니다. 웹툰이라는 단어가 처음 만들어진 순간부터 글로벌 확장까지, 이 산업의 궤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국 웹툰 산업의 10가지 장면들
'웹툰'이라는 단어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요? 음.. 일단 '웹툰'이라는 단어의 '상표권'이 누구에게 있는지는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웹툰은 올해 상반기, 해외 4개 국가에서 '웹툰'이라는 단어에 대한 상표권을 등록했습니다. (참조 - 네이버웹툰 4개국서 '웹툰' 상표권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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