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큰 문제는 큰 시장을 의미합니다".. 제현주 인비저닝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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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큰 문제는 큰 시장을 의미합니다".. 제현주 인비저닝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1. 좋은 사업 아이템이란 대체 뭘까요? 와이 콤비네이터의 폴 그레이엄은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리려 하지 말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를 찾으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요?
  2. 제현주 인비저닝파트너스 대표의 답은 단순명쾌합니다. '큰 문제'를 풀라는 것. 전 지구급으로 큰 문제, 바로 기후 문제입니다. 매년 510억톤의 온실가스를 0으로 만들려면 연간 2.4조달러의 투자가 필요하죠.
  3. 그 어마어마한 비용은 곧 그만한 규모의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큰 문제가 큰 시장을 의미한다는 제현주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큰 문제는 큰 시장을 의미합니다".. 제현주 인비저닝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좋은 사업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와이 콤비네이터의 폴 그레이엄은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리려고 하지 말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를 찾으라'라고 조언한 바 있습니다. (참고 - How to get startup ideas)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가, 듣고 보니 중요한 질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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