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엔터 전문가가 만든 팬덤 플랫폼, 메이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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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엔터 전문가가 만든 팬덤 플랫폼, 메이크스타
  1. K팝 팬덤 시장이 7조9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가운데, 대형 기획사들보다 먼저 팬덤 플랫폼을 만든 회사가 있습니다. 2015년에 출발해 올해만 두 번 투자를 받으며 누적 256억원을 유치한 '메이크스타'입니다.
  2. SM 리슨이 2018년, 하이브 위버스가 2019년에 출시된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일찍 시작한 편인데요. 메이크스타는 크라우드 펀딩과 쇼핑몰이 결합된 독특한 형태로 운영됩니다. 팬덤과 크라우드 펀딩의 조합이라니, 덕후몰이하기 딱 좋은 구조죠.
  3. 엔터 전문가가 만든 이 글로벌 K팝 플랫폼은 정확히 어떤 서비스인지, 메이크스타 김재면 대표에게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엔터 전문가가 만든 팬덤 플랫폼, 메이크스타
메이크스타는 올해 9월, 140억원을 투자받았습니다. 올해만 두 번째 투자이고요. 누적 투자액은 256억원에 달합니다. 메이크스타가 대체 어떤 회사냐고요? '글로벌 K팝 플랫폼'을 운영하는 곳입니다. 확실히.. 요즘 K팝 팬덤 시장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글로벌 아이돌 BTS를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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