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엔터 전문가가 만든 팬덤 플랫폼, 메이크스타
- K팝 팬덤 시장이 7조9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가운데, 대형 기획사들보다 먼저 팬덤 플랫폼을 만든 회사가 있습니다. 2015년에 출발해 올해만 두 번 투자를 받으며 누적 256억원을 유치한 '메이크스타'입니다.
- SM 리슨이 2018년, 하이브 위버스가 2019년에 출시된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일찍 시작한 편인데요. 메이크스타는 크라우드 펀딩과 쇼핑몰이 결합된 독특한 형태로 운영됩니다. 팬덤과 크라우드 펀딩의 조합이라니, 덕후몰이하기 딱 좋은 구조죠.
- 엔터 전문가가 만든 이 글로벌 K팝 플랫폼은 정확히 어떤 서비스인지, 메이크스타 김재면 대표에게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