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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토스 공동창업자 '이태양'은 왜 VC의 '그로스 파트너'가 되었을까
1. 토스의 공동창업자가 VC의 '그로스 파트너'가 됐습니다. 베이스인베스트먼트의 이태양 파트너인데요. 홍보나 HR이 아닌, 성장(Growth) 그 자체를 돕는 역할이라니 대체 어떻게 가능할까요? 2. 최근 국내 VC 업계에서는 피투자사를 돕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를 직접 고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초기 투자사뿐 아니라 후기 투자사까지 이 대열에 합류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