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알고케어 정지원 대표가 '롯데 사태'에서 배운 것들
- 대기업이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탈취했다? 롯데헬스케어와 알고케어 간 분쟁은 스타트업 업계를 넘어 사회적 이슈로 번졌습니다. 알고케어는 롯데헬스케어가 투자·협업 논의 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카피캣 제품을 만들었다고 주장했죠.
- 6개월간의 법적 공방 끝에 롯데헬스케어가 해당 사업을 철회하면서, 알고케어로서는 가장 큰 목적을 달성한 셈이 됐습니다. 물론 진실 공방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지만요.
- 이 기사에서는 알고케어 정지원 대표를 직접 만나 지난 6개월간의 소회를 들었습니다. 앞으로 스타트업 업계에서 두고두고 회자될 사례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