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VC는 결국 사람이 하는 거라는 명제를 부정하고 싶어요".. 박지웅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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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VC는 결국 사람이 하는 거라는 명제를 부정하고 싶어요".. 박지웅 대표 인터뷰
  1. 투자와 창업, 양쪽 모두에서 성과를 낸 인물이 다시 VC로 돌아왔습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는 스톤브릿지캐피탈 최연소 투자팀장 출신으로, 11개 회사를 창업해 5개를 매각한 연쇄 창업자이기도 하죠.
  2. 그가 2019년 세운 패스트벤처스에서는 남다른 행보가 엿보입니다. SAFE라는 새로운 투자 형식을 전면 도입하는 등 기존 VC와는 다른 길을 개척하고 있죠.
  3. "VC는 결국 사람이 하는 거라는 명제를 부정하고 싶다"는 박지웅 대표. 그가 생각하는 VC의 미래는 무엇인지 인터뷰를 통해 들어봤습니다.
"VC는 결국 사람이 하는 거라는 명제를 부정하고 싶어요".. 박지웅 대표 인터뷰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는 투자와 창업, 양쪽 모두에서 큰 성과를 거둔 인물입니다. 2008년, 대학을 갓 졸업한 28살의 나이에 스톤브릿지캐피탈에서 심사역으로 일을 시작했는데요. 하드웨어 투자가 주류이던 당시 벤처투자 업계에서 인터넷, 모바일, 게임 분야에 주로 투자하며 성과를 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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