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VC는 결국 사람이 하는 거라는 명제를 부정하고 싶어요".. 박지웅 대표 인터뷰
- 투자와 창업, 양쪽 모두에서 성과를 낸 인물이 다시 VC로 돌아왔습니다.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는 스톤브릿지캐피탈 최연소 투자팀장 출신으로, 11개 회사를 창업해 5개를 매각한 연쇄 창업자이기도 하죠.
- 그가 2019년 세운 패스트벤처스에서는 남다른 행보가 엿보입니다. SAFE라는 새로운 투자 형식을 전면 도입하는 등 기존 VC와는 다른 길을 개척하고 있죠.
- "VC는 결국 사람이 하는 거라는 명제를 부정하고 싶다"는 박지웅 대표. 그가 생각하는 VC의 미래는 무엇인지 인터뷰를 통해 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