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12년간 최정상급 VC를 이끈 CEO가 액셀러레이터를 하면?
- 12년간 국내 최정상급 VC 한국투자파트너스를 이끈 CEO가 있습니다. 백여현 대표는 리스크 관리실, 컴플라이언스실 등 시스템을 도입해 한투파를 업계 정상에 올려놓은 인물이죠.
- 그런 그가 대표 자리에서 물러난 뒤, 신생 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를 맡았습니다. 놀라운 건 본격 투자 1년여 만에 59개 회사에 투자하며 국내 액셀러레이터 중 한 손에 꼽힐 활동량을 보여줬다는 것이죠.
- VC에서 시스템의 힘을 증명한 인물이 초기투자라는 전혀 다른 영역에서 어떤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지, 백여현 대표 인터뷰를 통해 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