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ri 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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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코로나 이후에도 온라인 콘서트가 사라지지 않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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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코로나 이후에도 온라인 콘서트가 사라지지 않을 이유

1. 방탄소년단이 온라인 콘서트로 723억원을 벌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블랙핑크는 90분 만에 117억원을 벌어들였고요. 코로나로 공연장 문이 닫힌 사이, 온라인 콘서트는 전혀 다른 차원의 비즈니스로 성장했습니다. 2. 사실 온라인 콘서트는 코로나 때문에 갑자기 등장한 해결책이 아닙니다. 라이브 공연과 비디오 스트리밍 산업의 성장세가 이미 있었고, 디지털 네이티브 Z세대의 등장으로 대중적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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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퇴근길에 읽을 만한 스테디셀러 에세이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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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퇴근길에 읽을 만한 스테디셀러 에세이 TOP 10

1. 혹시 에세이 읽으시나요? 몇 년 전부터 서점가에는 에세이 열풍이 불었습니다.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에세이가 차지하며 공감과 위로를 원하는 트렌드가 반영됐다는 분석이 쏟아졌죠. 2. 하지만 동시에 에세이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도 존재해왔습니다. 가벼운 위로에 그친다거나 깊이가 없다는 이야기도 들리곤 했는데요. 그래서 정말 읽을 만한 에세이가 무엇인지, 반짝 유행이 아닌 오래 사랑받는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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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월드스타가 된 생계형 연기자, 윤여정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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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월드스타가 된 생계형 연기자, 윤여정의 어록

1. 예술은 현실을 무시한 철없는 꿈에 가까운 걸까요? 여기, 먹고살기 위해 연기했고 생업이었기에 더 치열하게 임한 끝에 월드클래스가 된 배우가 있습니다. 스스로를 '생계형 연기자'라 부르는 윤여정입니다. 2. 영화 '미나리'로 30관왕, 오스카 후보 거론에 예능 '윤스테이'까지. 무려 74세의 나이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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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클럽하우스의 똑똑하고도 뻔뻔한 솔루션, 모더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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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클럽하우스의 똑똑하고도 뻔뻔한 솔루션, 모더레이터

1. 클럽하우스 열풍이 한국에 상륙한 지 한 달, 이 서비스의 핵심이 '모더레이터'라는 건 이제 많은 분이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모더레이터가 왜 그렇게 중요한 걸까요? 2. 클럽하우스는 양방향 오디오 기반 SNS로, 일론 머스크와 마크 주커버그까지 사용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iOS 전용 베타 버전인데도 천만 다운로드에 기업 가치 1조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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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트위터는 왜 죽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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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트위터는 왜 죽지 않을까

1. 2010년대 초반부터 '한물갔다'는 소리를 듣고, 매각 시도까지 불발된 트위터. 디즈니는 이용자들의 '더러움'이 상상 이상이라며 인수를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트위터는 왜 아직도 살아있을까요? 2. 한때 페이스북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트위터는 이제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에 밀리는 모양새입니다. 신규 사용자 증가율은 바닥을 찍었고, 익명성과 신속성이 만들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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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나라장터의 '갑'스러운 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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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나라장터의 '갑'스러운 UX

1. 정부 사업을 따면 최소한 돈 떼먹을 걱정은 없다는데, 막상 나라장터에 들어가 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IT 스타트업 대표 '나대표'의 좌충우돌 나라장터 도전기를 통해 알아봅니다. 2. 영업이 막막해진 나대표는 정부 사업에 도전하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작은 회사에서 불확실한 입찰에 에너지를 쏟기도 부담스럽고, 절차는 복잡하고 서류도 많다는 소문에 지금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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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독립출판으로 먹고살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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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독립출판으로 먹고살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1. 대한민국 성인 절반이 책을 읽지 않는 시대에, 독립잡지 하나가 책 팔아서 먹고살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로컬 숍 연구서를 표방하는 독립잡지 '브로드컬리'의 이야기입니다. 2. 증권사에 다니다 5개월 만에 퇴사한 조퇴계 편집장은 저평가된 로컬 숍을 세상에 알리겠다는 마음으로 2016년 잡지를 창간했습니다. 그리고 3년 8개월 만에 모든 금융부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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