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나라장터의 '갑'스러운 UX
- 정부 사업을 따면 최소한 돈 떼먹을 걱정은 없다는데, 막상 나라장터에 들어가 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IT 스타트업 대표 '나대표'의 좌충우돌 나라장터 도전기를 통해 알아봅니다.
- 영업이 막막해진 나대표는 정부 사업에 도전하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작은 회사에서 불확실한 입찰에 에너지를 쏟기도 부담스럽고, 절차는 복잡하고 서류도 많다는 소문에 지금껏 망설여왔죠.
- 물불 가릴 수 없는 상황이 된 나대표가 드디어 그 무시무시하다는 나라장터에 부딪혀봅니다. 나라장터의 독특하고도 '갑'스러운 UX와 정부 조달 시스템의 세계를 스타트업의 시선에서 경험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