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월드스타가 된 생계형 연기자, 윤여정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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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월드스타가 된 생계형 연기자, 윤여정의 어록
  1. 예술은 현실을 무시한 철없는 꿈에 가까운 걸까요? 여기, 먹고살기 위해 연기했고 생업이었기에 더 치열하게 임한 끝에 월드클래스가 된 배우가 있습니다. 스스로를 '생계형 연기자'라 부르는 윤여정입니다.
  2. 영화 '미나리'로 30관왕, 오스카 후보 거론에 예능 '윤스테이'까지. 무려 74세의 나이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죠. 한때 비호감 1위라는 평까지 들었던 윤여정이 이렇게 된 과정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3. 연기를 철저히 '일'로 여기는 현실주의자 윤여정의 어록을 통해 일과 삶에 관한 단호하고 주체적인 태도, 그리고 그녀의 성공 비결을 짚어봅니다.
월드스타가 된 생계형 연기자, 윤여정의 어록
생계와 예술, 이만큼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이 또 있을까요? 예술은 언제나 현명한 진로라기보다는 현실을 무시한 철없는 꿈에 가까웠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가난을 불사하는 예술가는 온갖 서사 콘텐츠의 단골 클리셰죠. 하지만 여기, 먹고살기 위해 연기했고 생업이었기에 더 치열하게 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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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SF 출장

세 번째 SF 출장

어제 HF0(유명한 해커 하우스다) 커뮤니티 디너에 다녀왔다. 첫 번째 영어 인터뷰 기사의 인터뷰이였던 파블로를 마주쳐서 반갑게 근황 토크를 했다. 코파운더였던 나다브와는 헤어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로봇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요즘은 영어로 말하는 건 좀 어떠냐고 물었다. How's your English going? 이라고 했던가. 내가 파블로를

By Hyeri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