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불황 직후가 투자 성과는 좋았다? '2008년 빈티지' 사례 들여다보기
- 와인에 '빈티지'가 있듯, 투자에도 빈티지가 있습니다. 펀드가 만들어진 해가 수익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죠. 그리고 이 단어가 최근 유독 자주 회자되고 있습니다.
- 벤처투자 혹한기를 겪고 있는 지금, 업계에서는 '불황 직후에 결성된 펀드가 오히려 좋은 성과를 낸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시기에 투자한 것이 나중에 빛을 본다는 논리인데요.
- 실제로 그런 사례가 있었을까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8년 빈티지의 실제 투자 성과를 들여다보며, 지금의 혹한기가 어떤 기회가 될 수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