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네이버·카카오 동시 투자받은 '테이블매니저'가 고객유치비용을 줄인 방법
- 네이버 예약이나 카카오 챗봇 예약으로 식당을 예약해본 적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이미 이 회사의 서비스를 써 본 셈입니다. 수많은 소비자와 플랫폼, 식당을 연결하면서도 정작 자사 이름은 드러내지 않는 회사죠.
- 2200개 고객사를 확보한 온라인 식당 예약 1위 업체 '테이블매니저'입니다. 수기로 이뤄지던 예약 관리를 디지털화하고, AI 수요예측 프로그램까지 도입해 2021년 매출을 전년 대비 4배 이상 끌어올렸습니다.
- 네이버와 카카오가 동시에 투자한 이례적인 스타트업, 테이블매니저가 어떻게 고객유치비용을 줄이며 꾸준히 성장해왔는지 그 구체적인 전략을 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