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요즘 자주 들리는 'SAFE 투자', 뭐길래?
- 요즘 투자 업계에서 부쩍 자주 들리는 'SAFE 투자', 대체 뭘까요? '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 즉 미래 지분에 대한 간단한 계약이라는 뜻입니다.
- 더벤처스가 투자 방식을 SAFE로 통일하고, 트렌비도 SAFE로 투자를 받고, 패스트벤처스도 SAFE 투자를 발표하는 등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요. 투자 시점에 기업가치나 지분율을 정하지 않는다는 게 핵심입니다.
- 2013년 와이 콤비네이터에서 시작된 이 투자 방식이 어떤 구조인지, 왜 한국에서도 주목받고 있는지 이 글에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