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RSU, 국내 스타트업은 도입하기 어려운 이유
- 스타트업의 꽃이라 불리는 스톡옵션, 하지만 한계도 분명합니다. 행사가가 주가보다 높으면 무의미해지고, 발행 한도와 주주총회 절차 등 제약이 많죠. 행사할 때 본인 돈을 넣어야 한다는 부담도 있습니다.
- 이런 문제 때문에 요즘 관심을 받는 것이 RSU(제한조건부주식)입니다. 스톡옵션처럼 주식으로 성과급을 지급하되, 행사가 부담 없이 주식을 받을 수 있는 보상 수단인데요. 해외 빅테크에서는 이미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 그런데 국내 스타트업은 RSU를 도입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왜 그런 걸까요? RSU의 개념부터 국내 도입이 어려운 현실적 이유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