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RSU, 국내 스타트업은 도입하기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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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RSU, 국내 스타트업은 도입하기 어려운 이유
  1. 스타트업의 꽃이라 불리는 스톡옵션, 하지만 한계도 분명합니다. 행사가가 주가보다 높으면 무의미해지고, 발행 한도와 주주총회 절차 등 제약이 많죠. 행사할 때 본인 돈을 넣어야 한다는 부담도 있습니다.
  2. 이런 문제 때문에 요즘 관심을 받는 것이 RSU(제한조건부주식)입니다. 스톡옵션처럼 주식으로 성과급을 지급하되, 행사가 부담 없이 주식을 받을 수 있는 보상 수단인데요. 해외 빅테크에서는 이미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3. 그런데 국내 스타트업은 RSU를 도입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왜 그런 걸까요? RSU의 개념부터 국내 도입이 어려운 현실적 이유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RSU, 국내 스타트업은 도입하기 어려운 이유
스타트업의 꽃은 스톡옵션이라고들 합니다. 직원이 현재가 불확실한 조직에 합류해 리스크를 감수하는 만큼, 미래의 이익을 함께 나눌 수 있게 하는 대표적인 장치인데요. 직원 입장에서는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눌 수 있으며 성공 시 일반적인 성과급 이상의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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