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임지훈 vs 카카오' 성과급 소송전,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 임지훈 전 카카오 대표가 카카오벤처스와 김범수 의장을 상대로 최대 887억원, 최저 794억원의 성과급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국내 벤처투자 업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역대 최고 금액의 성과급 소송이죠.
- 2015년에 퇴사한 전 대표가 왜 지금 이런 거액의 성과급을 요구하는 걸까요? 이를 이해하려면 VC의 수익 구조부터 알아야 합니다. 관리보수, 성과보수, GP 의무출자라는 세 가지 축이 핵심이죠.
- 어쩌다 소송까지 가게 되었을까요? 이번 성과급 분쟁의 배경과 핵심 쟁점, 그리고 구조적으로 이런 일이 벌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하나씩 짚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