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인기 있는 스타트업은 안 쓸걸?".. 넥스트유니콘에 대한 의구심은 어떻게 깨졌나
- 스타트업들이 수많은 플랫폼을 만들어 사람들의 불편을 줄여왔는데, 정작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기 위한 플랫폼은 없었다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바로 이 시장을 혁신하겠다고 나선 곳이 있습니다.
- 시리즈A로 68억원을 투자받은 '넥스트유니콘'입니다.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만나 IR 자료와 미팅을 주고받는 플랫폼인데요. 처음에는 "인기 있는 스타트업은 안 쓸걸?"이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여기저기서 자꾸 이름이 들리더라고요.
- 넥스트유니콘은 어떤 서비스이고 어떻게 사용자를 모았는지, 그리고 초기의 의구심을 어떻게 깨뜨렸는지 대표님께 직접 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