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인기 있는 스타트업은 안 쓸걸?".. 넥스트유니콘에 대한 의구심은 어떻게 깨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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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인기 있는 스타트업은 안 쓸걸?".. 넥스트유니콘에 대한 의구심은 어떻게 깨졌나
  1. 스타트업들이 수많은 플랫폼을 만들어 사람들의 불편을 줄여왔는데, 정작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기 위한 플랫폼은 없었다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바로 이 시장을 혁신하겠다고 나선 곳이 있습니다.
  2. 시리즈A로 68억원을 투자받은 '넥스트유니콘'입니다.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만나 IR 자료와 미팅을 주고받는 플랫폼인데요. 처음에는 "인기 있는 스타트업은 안 쓸걸?"이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여기저기서 자꾸 이름이 들리더라고요.
  3. 넥스트유니콘은 어떤 서비스이고 어떻게 사용자를 모았는지, 그리고 초기의 의구심을 어떻게 깨뜨렸는지 대표님께 직접 들어봤습니다.
"인기 있는 스타트업은 안 쓸걸?".. 넥스트유니콘에 대한 의구심은 어떻게 깨졌나
여기 스타트업 투자 시장을 혁신하겠다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사실 스타트업들이 그렇게 많은 플랫폼을 만들어서 사람들의 불편을 줄여 주었는데, 정작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받기 위한 플랫폼이 없다는 건 이상하긴 하죠. 바로 최근 시리즈A로 68억원을 투자받은 넥스트유니콘입니다. (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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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SF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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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HF0(유명한 해커 하우스다) 커뮤니티 디너에 다녀왔다. 첫 번째 영어 인터뷰 기사의 인터뷰이였던 파블로를 마주쳐서 반갑게 근황 토크를 했다. 코파운더였던 나다브와는 헤어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로봇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요즘은 영어로 말하는 건 좀 어떠냐고 물었다. How's your English going? 이라고 했던가. 내가 파블로를

By Hyeri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