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무신사는 패션 브랜드 발굴에 스타트업 씬의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 2022년 2월, 무신사가 한남동에 패션 특화 공유 오피스 '무신사 스튜디오 2호점'을 열었습니다. 수익성보다 패션 브랜드를 키워내는 요람 역할을 표방해온 사업인데, 이태원역 2번 출구 앞에 2호점까지 냈다는 건 의미심장합니다.
- 동대문의 1호점을 4년간 운영한 결과가 만족스러웠다는 신호이거나, 최소한 앞으로도 브랜드 발굴과 파트너십 강화에 투자하겠다는 확고한 의지의 표현이겠죠. 자칫 실속도 명분도 못 챙길 수 있는 사업을 확장한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 무신사가 패션 브랜드 발굴에 스타트업 씬의 인큐베이팅 방식을 어떻게 도입하고 있는지, 그간 진행해온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짚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