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월 통신비 9만원에서 100원으로? '모요'가 통신을 혁신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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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월 통신비 9만원에서 100원으로? '모요'가 통신을 혁신하는 방법
  1. 설립 7개월 만에 BEP를 달성한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영업이익이 화두인 요즘 스타트업 업계에서 눈에 띄는 성과인데요. 그 주인공은 알뜰폰 요금제 플랫폼 '모요'입니다.
  2. 알뜰폰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부터는 알뜰폰 번호이동 건수가 통신 3사 합산을 넘어섰고, SKT의 점유율도 30%대로 내려오고 있죠. 토스 PO 출신인 안동건 대표가 이끄는 모요는 이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3. 월 통신비 9만원을 100원까지 낮출 수 있다는 모요, 그 전략은 무엇일까요? 창업기부터 사업 모델, 빠른 BEP 달성의 비결까지 안동건 대표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월 통신비 9만원에서 100원으로? '모요'가 통신을 혁신하는 방법
설립 7개월만에 BEP를 맞춘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영업이익'이 화두인 요즘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눈에 띄는 소식인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알뜰폰 요금제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모요'입니다. 2021년 설립된 아주 따끈따끈한 스타트업인데요. 사실 저는 처음에 '알뜰폰 플랫폼'이라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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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SF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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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HF0(유명한 해커 하우스다) 커뮤니티 디너에 다녀왔다. 첫 번째 영어 인터뷰 기사의 인터뷰이였던 파블로를 마주쳐서 반갑게 근황 토크를 했다. 코파운더였던 나다브와는 헤어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로봇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요즘은 영어로 말하는 건 좀 어떠냐고 물었다. How's your English going? 이라고 했던가. 내가 파블로를

By Hyeri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