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월 통신비 9만원에서 100원으로? '모요'가 통신을 혁신하는 방법
- 설립 7개월 만에 BEP를 달성한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영업이익이 화두인 요즘 스타트업 업계에서 눈에 띄는 성과인데요. 그 주인공은 알뜰폰 요금제 플랫폼 '모요'입니다.
- 알뜰폰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부터는 알뜰폰 번호이동 건수가 통신 3사 합산을 넘어섰고, SKT의 점유율도 30%대로 내려오고 있죠. 토스 PO 출신인 안동건 대표가 이끄는 모요는 이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 월 통신비 9만원을 100원까지 낮출 수 있다는 모요, 그 전략은 무엇일까요? 창업기부터 사업 모델, 빠른 BEP 달성의 비결까지 안동건 대표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