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스타트업 대표들도 하는 커뮤니티 '메모어', 어떤 곳일까?
- 직장인 절반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경험해봤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중에서도 나름의 '찐팬'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는 회고 모임 '메모어'가 있습니다.
- 3개월 기수제로 운영되며, 10명씩 조를 짜서 매주 슬랙에 회고록을 올리는 구조인데요. 20만원 보증금에 미참여 시 차감되는 시스템까지, 사이드 프로젝트치고 놀라울 정도로 정교합니다.
- 스타트업 대표들도 참여하고, 매 기수 400~500명이 모이는 이 커뮤니티의 비결은 뭘까요? 어떤 모임 서비스보다 치밀한 시스템을 갖춘 메모어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