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스타트업 대표들도 하는 커뮤니티 '메모어', 어떤 곳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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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스타트업 대표들도 하는 커뮤니티 '메모어', 어떤 곳일까?
  1. 직장인 절반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경험해봤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중에서도 나름의 '찐팬'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는 회고 모임 '메모어'가 있습니다.
  2. 3개월 기수제로 운영되며, 10명씩 조를 짜서 매주 슬랙에 회고록을 올리는 구조인데요. 20만원 보증금에 미참여 시 차감되는 시스템까지, 사이드 프로젝트치고 놀라울 정도로 정교합니다.
  3. 스타트업 대표들도 참여하고, 매 기수 400~500명이 모이는 이 커뮤니티의 비결은 뭘까요? 어떤 모임 서비스보다 치밀한 시스템을 갖춘 메모어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스타트업 대표들도 하는 커뮤니티 '메모어', 어떤 곳일까?
직장인 중 절반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경험해 봤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참조 - 사이드 프로젝트 유경험자 48.5% "본업 외에 새로운 일거리를 찾아보려 했다")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본업 말고도 여러 사이드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자기계발도 놓치지 않는 '갓생'러가 늘 선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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