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전략, '로어 올림푸스'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 네이버가 웹툰에 쏟아붓는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2022년 3분기에만 웹툰 마케팅비로 2224억원을 지출했고, 콘텐츠 부문 적자가 1047억원에 달했는데요. 그런데도 네이버는 '의도된 적자'라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 포털의 트래픽 미끼에 불과했던 웹툰이 이제는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된 거죠. '끝에서 끝'이었던 부서가 수천억 규모의 투자를 받는 사업부로 변모한 셈입니다.
- 이 글에서는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전략을 해외 히트작 '로어 올림푸스'를 통해 분석합니다. 네이버가 왜 이렇게 공격적으로 해외 시장을 밀어붙이는지 그 배경을 살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