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데스밸리를 건너는 생존 게임에서도 끝까지 지원하는 투자사가 있다면
- "산은 올라가다 중간에 쉬면 되지만, 강은 건너다 멈추면 죽어요. 확실히 강을 건널 수 있을 만큼의 투자금을 대 줘야 합니다." LB인베스트먼트 박기호 대표의 말입니다. 딱 '데스밸리'가 떠오르는 비유이죠.
- 죽음의 강을 건너는 스타트업에게 가장 절실한 건 자금이 바닥나기 전에 확실히 건너편에 도달할 수 있도록 연료를 대줄 투자 파트너입니다. 그런데 끝까지 함께 가겠다고 말해주는 투자사가 있다면 어떨까요?
- 데스밸리 한가운데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원하겠다는 투자사의 철학과 전략, 그리고 그들이 함께 건너온 스타트업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