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데스밸리를 건너는 생존 게임에서도 끝까지 지원하는 투자사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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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데스밸리를 건너는 생존 게임에서도 끝까지 지원하는 투자사가 있다면
  1. "산은 올라가다 중간에 쉬면 되지만, 강은 건너다 멈추면 죽어요. 확실히 강을 건널 수 있을 만큼의 투자금을 대 줘야 합니다." LB인베스트먼트 박기호 대표의 말입니다. 딱 '데스밸리'가 떠오르는 비유이죠.
  2. 죽음의 강을 건너는 스타트업에게 가장 절실한 건 자금이 바닥나기 전에 확실히 건너편에 도달할 수 있도록 연료를 대줄 투자 파트너입니다. 그런데 끝까지 함께 가겠다고 말해주는 투자사가 있다면 어떨까요?
  3. 데스밸리 한가운데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원하겠다는 투자사의 철학과 전략, 그리고 그들이 함께 건너온 스타트업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데스밸리를 건너는 생존 게임에서도 끝까지 지원하는 투자사가 있다면
"산은 올라가다 중간에 쉬면 되지만 강은 건너다 멈추면 죽어요" "확실히 강을 건널 수 있을 만큼의 투자금을 대 줘야 합니다" (LB인베스트먼트 박기호 대표) 박기호 대표님은 스타트업의 '시리즈'를 '건너다 멈추면 죽는 강'에 비유했습니다. 딱 '데스밸리'가 떠오르는 비유였는데요.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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