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무신사 '레이지나잇' 종료와 그 내막.. 신사업을 접을 때 어떤 일이 생기는가
- 무신사가 야심 차게 내놓았던 X세대 여성 플랫폼 '레이지나잇'이 런칭 2년도 안 돼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무신사라는 배경을 두고도 뾰족한 성과를 내지 못한 거죠.
- 조용히 사라지는 신사업은 세상에 무수히 많지만, 레이지나잇의 종료에는 주목할 만한 내막이 있었습니다. 소속 직원 약 70명이 자동 전배가 아닌 새로운 채용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제보가 들어온 것이죠.
- 신사업을 접을 때 기업 내부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구조적 문제는 무엇인지 취재한 내용을 풀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