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하드웨어 기업 인바디가 찾은 '면도날 비즈니스'는 소프트웨어 사업이었다
- 홍보 하나 없이 MAU 80만 앱을 운영하고, 1억 건에 달하는 헬스케어 데이터를 보유한 회사가 있습니다. 운동하는 분이라면 거의 다 알고 있을 그 이름, 바로 인바디입니다.
- 인바디는 1996년 설립된 체성분 분석기의 절대자로, 매출 1600억 중 1100억 이상이 기기 판매에서 나옵니다. 연평균 20% 성장에 영업이익률까지 높은 전형적인 탄탄한 하드웨어 중견기업이죠.
- 그런데 이 하드웨어 기업이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인바디 앱의 사용성과 커뮤니티, 커머스까지 갖춘 모습은 헬스케어 플랫폼의 가능성을 보여주는데요. 인바디가 찾은 면도날 비즈니스 전략을 들여다봤습니다.
